동아일보
배우 손예진이 배우 현빈과 결혼 4주년을 자축했다.손예진은 3월31일 소셜미디어에 “영원한…사랑과 우정 그사이 어디쯤”이라고 적고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손예진과 현빈의 결혼식 모습이 담겼다.두 사람은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들은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이 종영한 후인 2021년 1월1일 열애를 인정했다.이후 2022년 3월 결혼식을 올렸다. 같은 해 1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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