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인교진, 도박 중독 친구 재워줬더니… "돈·차 싹 다 훔쳐가" | Collector
인교진, 도박 중독 친구 재워줬더니…
세계일보

인교진, 도박 중독 친구 재워줬더니… "돈·차 싹 다 훔쳐가"

인교진이 도박 중독 친구 때문에 겪은 충격적인 사건들을 털어놓았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tvN ‘이호선 상담소’에서는 도박에 중독되어 친구들에게 돈을 빌린 아들과 도박 빚 2000만원을 대신 갚은 엄마의 사연이 공개됐다. 내담자는 “아들이 고등학생 2학년 때 인터넷 도박에 빠져 2천만 원의 빚을 졌다”며 아들과 함께 출연해 이호선을 만났다. 내담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