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90년대 홍콩 영화 황금기를 이끌었던 배우 고(故) 장국영의 세상을 떠난 지 23년이 흐른 가운데, 생전 그와 절친했던 유명 영화 제작자의 발언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