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컴퓨터단층촬영(CT) 등 영상 검사를 받는 경우가 늘면서 몸에 노출되는 방사선량도 함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환자가 방사선에 얼마나 노출됐는지 선량 기록을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영상정보 시스템(RIS) 등과의 체계적 연계가 필요하다는 말이 나온다. 1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의 ‘방사선 의료장비의 피폭선량 실태조사’ 보고서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