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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열리는 한-인니 정상회담…이슬람 신자 프라보워 고려해 술 대신 사과주 건배
세계일보

곧 열리는 한-인니 정상회담…이슬람 신자 프라보워 고려해 술 대신 사과주 건배

1일 이재명 대통령과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의 국빈 오찬 메뉴는 할랄 식재료로 만든 한식이다. 프라보워 대통령이 술을 기피하는 이슬람 신자인 만큼 건배주도 술이 아닌 사과주스로 대체한다. 청와대가 이날 공개한 양국 정상 국빈 오찬의 메인 메뉴는 간장소스를 곁들인 전복·할랄 안심구이와 더운 야채다. 할랄 소고기 안심을 숙성, 간장소스에 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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