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LG전자가 협력사의 제조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원에 나섰다.LG전자는 협력사 대표 11명과 함께 최근 인도LG전자 푸네 생산공장을 방문했다고 1일 밝혔다. 이들은 자동화 설비를 갖춘 현지 협력사의 생산현장을 둘러보고, 각 사가 스마트 공정을 구축하고 있는 노하우와 개선 사례를 공유했다.LG전자는 협력사들이 해외 생산법인의 선진화 공정을 직접 체험하고, 국내·외 협력사간 상호 벤치마킹을 통해 협력사들의 제조 경쟁력을 상향 평준화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인도 푸네 공장에 이어 올해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주요 해외 생산법인을 방문할 계획이다.이밖에도 LG전자는 협력사의 제조 경쟁력 확보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에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가전 전시회 AWE 2026에 협력사들을 초청해 최신 제조 생태계와 기술 트렌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앞서 2월에는 경남 창원에 위치한 LG스마트파크에서 83개 협력사와 함께 미래 준비와 지속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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