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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장 옆자리 수상한 남성, 알고 보니 상습 절도범 | Collector
결혼식장 옆자리 수상한 남성, 알고 보니 상습 절도범
연합뉴스

결혼식장 옆자리 수상한 남성, 알고 보니 상습 절도범

(서울=연합뉴스) 박수현 기자 = 수도권 예식장을 돌며 하객들을 상대로 상습 절도 행각을 벌인 6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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