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한 주차장에서 한 운전자가 “주차비 4,000원 내라”는 관리인을 차로 밀어붙이고 달아난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달 29일 오전 6시 경, 광주의 한 주차장에서 출차 차량 운전자와 60대 주차장 관리인 A씨 간 실랑이가 벌어졌다. 운전자는 주차비를 내지 않고 차에 밀려 쓰러진 A씨를 내버려둔 채 달아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