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앵커]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종전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 이란 외무장관도 미국과 물밑에서 소통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했는데요. 종전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슬람혁명수비대는 미국 빅테크 기업 등을 겨냥한 공격을 예고했습니다. 이지윤 기자입니다. [기자] 미국의 지상전 위협이 고조되는 가운데,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조건부 종전 의사를 내비쳤습니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침략 재발 방지 등 필수 조건이 충족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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