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비 지급 후 전액 회수…” 김관영 전북지사 ‘금품 제공 의혹’ 해명 | Collector
세계일보
“대리비 지급 후 전액 회수…” 김관영 전북지사 ‘금품 제공 의혹’ 해명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지난해 음식점에서 지역 청년들에게 금품을 제공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사실관계를 일부 인정하며 해명에 나섰지만, 경찰 수사와 더불어민주당 감찰이 동시에 진행되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김 지사는 1일 도청에서 기자들과 만나 “지난해 11월 말 전주의 한 음식점에서 청년들과 식사 후 대리운전비 명목으로 현금을 지급한 것은 사실”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