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비오레’(Bioré)가 트와이스 (TWICE) 사나를 메인 모델로 발탁하고, 한국 뷰티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비오레는 지난 3월 선케어 라인 ‘비오레 UV’를 메인으로 한국 시장 공식 진출을 선언한 이후, 4월 트와이스 사나를 한국 시장 공식 모델로 선정했다. 비오레는 맑고 투명한 피부와 건강한 에너지, 청량하고 신뢰감을 지닌 사나의 이미지가 브랜드가 지향하는 핵심 가치와 부합해 메인 모델로 선택했다고 밝혔다. 비오레의 이번 국내 론칭은 한국을 글로벌 뷰티 트렌드의 거점으로 삼아 아시아 전역으로 영향력을 확대하고 글로벌 성장을 가속화하기 위한 조치다. 비오레는 다가오는 여름 시즌을 맞아 사나와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비오레의 대표 라인인 ‘비오레 UV’는 지난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일본 선케어 시장에서 5년 연속 매출 1위를 기록하며 제품 경쟁력을 입증해 왔다. 그 중 ‘비오레 UV 아쿠아 리치 워터리 에센스’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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