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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통’ 이라크, 볼리비아 꺾고 40년 만에 월드컵 진출…아시아 9팀 | Collector
‘전쟁통’ 이라크, 볼리비아 꺾고 40년 만에 월드컵 진출…아시아 9팀
동아일보

‘전쟁통’ 이라크, 볼리비아 꺾고 40년 만에 월드컵 진출…아시아 9팀

이라크가 볼리비아를 꺾고 40년 만에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본선에 진출했다.이라크는 1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 에스타디오 BBVA 스타디움에서 열린 볼리비아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대륙 간 플레이오프(PO) 패스 2 결승전에서 2-1로 승리, 본선 진출권을 따냈다.아시아에 배정된 8장(한국, 호주, 이란, 일본, 요르단,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우즈베키스탄)의 티켓에 이어 0.5장의 플레이오프 티켓까지 이라크가 따내면서, 이번 월드컵에 아시아는 역대 최다인 9개 팀이 나서게 됐다.이라크가 본선 진출을 이루기까지의 과정은 험난했다.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에서 한국과 같은 조에 속했던 이라크는 조 3위로 본선 진출권을 따지 못했다. 이후 4차 예선에서 조 2위로 5차 예선까지 밀려난 뒤, 아랍에미리트(UAE)를 꺾고 힘겹게 대륙 간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플레이오프를 앞두고는 ‘이란 전쟁’ 여파로 중동 전체가 마비되는 변수가 생겼고,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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