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1일 옥천군 안남면을 찾아 농어촌 기본소득 시행 이후 나타난 지역상권 변화를 점검했다. 이날 송 장관은 안남면에 위치한 협동조합 운영 판매장 '아는공간 덕분'에서 현장 간담회를 열고, 기본소득 사용 현황과 지역경제 변화 사례를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2월분 기본소득이 처음 지급된 이후 약 한 달이 지난 시점에서 정책 효과를 점검하고 주민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방안 마련을 위해 추진됐다. 간담회에는 옥천아는사람협동조합, 안남배바우공동체 영농조합법인, 옥천군마을공동체지원센터 등 지역 공동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현장 의견을 공유했다.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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