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이 세계 박물관 중 관람객 수 3위를 차지했다. 1일 국립중앙박물관에 따르면 영국 미술 전문 매체 ‘아트뉴스페이퍼’가 발표한 지난해 박물관 관람객 조사에서 국립중앙박물관은 연간 관람객 650만7483명으로 전 세계 3위를 기록했다. 이번 조사에서 루브르 박물관은 904만6000명을 기록해 1위에 올랐고, 바티칸 박물관이 693만3822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