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고광헌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 후보자가 2012년 대통령 선거에 대한 선거불신 주장을 SNS에서 공유한 것에 대해 “개인적으로 그건 잘못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문재인 정부 시절 서울신문 사장에 취임할 당시 ‘낙하산’ 논란에 대해선 “인정하지 않는다”고 말했다.1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방미심위 위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비례대표)는 고 후보자가 2012년 대통령선거 직전 “대선 때 쓸 투표함에서 중대한 하자가 발견됐다. 자물쇠 없이 봉인만 붙이는 투표함은 말이 안 된다”고 문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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