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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진단 기술 기업 브이앤코, 코스닥 상장 본격 행보 | Collector
피부 진단 기술 기업 브이앤코, 코스닥 상장 본격 행보
동아일보

피부 진단 기술 기업 브이앤코, 코스닥 상장 본격 행보

피부 진단 기술 기업 브이앤코(V&CO)가 코스닥 상장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한다. 회사는 세계 최초의 임상 피부 진단 솔루션 ‘스케나(SKENA)’를 기반으로, 2027년 상반기 코스닥 시장 입성을 목표로 본격적인 상장 준비에 돌입했다고 1일 밝혔다. 브이앤코는 지난 2025년 매출 161억 원을 기록하며 손익분기점(BEP)을 성공적으로 달성했다. 이는 진단 솔루션 스케나를 기반으로 한 병원 경영 컨설팅과 뷰티-메디컬 사업을 통해 구축한 견고한 수익 모델이 뒷받침된 결과라는 분석이다. 회사는 올해 스케나 판매 확대를 통해 2028년까지 매출 500억원 이상, 영업이익 150억원 달성을 목표로 제시하며 본격적인 흑자 경영 궤도에 진입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올해 상반기 내 주관사 선정을 완료하고, 하반기 상장예비심사 청구를 위한 내부통제 구축 및 지배구조 정비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브이앤코 상장 전략의 핵심은 차세대 피부 진단 솔루션인 스케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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