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박물관·메트로폴리탄도 제쳤다!" 국립중앙박물관이 루브르, 바티칸에 이어 세계 관람객 순위 3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1년 새 관람객이 70%나 폭증하며 'K-컬처'의 저력을 증명했는데요. 하지만 내년부터는 19년 만에 '유료화'로 전환된다는 소식까지, 국중박의 대기록과 변화하는 운영 방침을 지금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