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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한낮 21도’ 포근한 봄날씨…일교차 커 | Collector
내일 ‘한낮 21도’ 포근한 봄날씨…일교차 커
동아일보

내일 ‘한낮 21도’ 포근한 봄날씨…일교차 커

목요일인 2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도와 전북내륙, 전남권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고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게 벌어지겠다.기상청은 1일 예보에서 “오전 10시께까지 강원도와 전북내륙, 전남권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며 “그 밖의 지역에서도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해안 교량이나 강·호수 인접 도로, 골짜기 주변은 안개가 더 짙어질 수 있어 차량 운행 시 감속 등 주의가 필요하다. 공항에서는 항공기 운항 차질 가능성도 있다.남부지방과 강원 일부에 내리던 비는 이른 새벽까지 이어지다 그치겠다. 일부 지역에서는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도 있겠다.아침 최저기온은 2~9도, 낮 최고기온은 14~21도를 오르내리겠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는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겠다.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7도, 인천 7도, 수원 4도, 춘천 5도, 강릉 9도, 청주 7도, 대전 5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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