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오른쪽 가운데)가 1일 서울 마포구 한 아파트 단지 상가의 공인중개사사무소를 찾아 부동산 시장 현장 분위기를 듣고 있다. 장 대표는 “주변 가격의 50%로 장기전세주택을 공급하는 반값 전세를 먼저 서울시에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