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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마지막 불 끄고 나오겠다”…무급 19개월, TBS 지키는 165명의 이야기 | Collector
“내가 마지막 불 끄고 나오겠다”…무급 19개월, TBS 지키는 165명의 이야기
미디어오늘

“내가 마지막 불 끄고 나오겠다”…무급 19개월, TBS 지키는 165명의 이야기

서울시 출연금 전면 중단 이후 1년 7개월째 무급 상황이 이어지고 있는 서울특별시 미디어재단 TBS(이하 TBS)에 남은 165명의 구성원들의 모습을 담은 다큐멘터리 ‘꺼지지 않는 스튜디오: 마지막 불빛을 지키는 사람들’(감독 윤지우 PD)이 지난달 31일 공개됐다.‘꺼지지 않는 스튜디오’를 연출한 윤지우 PD는 다큐멘터리를 연출한 계기에 대해 “지금 TBS에 남은 구성원들 중 떠밀려서 남은 사람은 한명도 없다. 스스로 선택해서 남아있는 것이고 그렇게 TBS를 지켜내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그 모습을 기록하고 싶었다”고 다큐멘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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