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국민의힘이 룸살롱 여종업원 폭행 전력과 윤석열 무죄 주장을 방송했던 이혁재 씨를 청년 오디션 심사위원에 기용한 문제에 대한 비판이 계속되고 있다. 특히 이 씨는 17년 전 문제를 다시 끄집어낸 것을 억울해하면서도 정작 유튜브 방송에서 ‘한동훈 복당 만세’를 외쳤던 오디션 탈락자를 지목해 15년 만 젊었어도 휴대폰을 던졌을 것이라고 말해 또다시 막말 논란을 자초했다. JTBC 기자는 휴대폰을 던지는 건 엄연한 폭력이라고 했고, MBN 기자는 폭행 전력자가 또다시 폭행을 할 수 있다고 말한 셈이라고 쓴소리했다.이혁재 씨는 지난달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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