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첫 상대는 ‘복병’ 체코로 결정됐다. FIFA 랭킹 43위의 체코는 1일 체코 프라하의 에페트 아레나에서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플레이오프(PO) 패스D 결승에서 FIFA 랭킹 20위 덴마크와 전후반 90분을 1-1, 연장전에서 2-2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3-1로 승리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