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더불어민주당이 돈봉투 의혹이 제기된 김관영 전북지사를 1일 제명했다.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긴급 최고위원회의 이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국민들께 정말 송구하다. 결론부터 말하면 금품 제공 정황이 파악이 돼 최고위원 만장일치로 제명을 의결했다”고 했다.앞서 채널A는 지난해 11월 김관영 지사가 전북 지역 시·군의원 및 민주당 도당 청년들과 함께한 저녁 자리에서 참석자들에게 현금을 전달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보도했다. 김관영 지사는 전북도청에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15명에게 총 68만 원ㅇ의 대리기사비를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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