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민주당 '현금 살포 의혹' 김관영 제명... 전북 경선 자격 박탈 | Collector
민주당 '현금 살포 의혹' 김관영 제명... 전북 경선 자격 박탈
오마이뉴스

민주당 '현금 살포 의혹' 김관영 제명... 전북 경선 자격 박탈

(서울=연합뉴스) 서혜림 정연솔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1일 '현금 살포 의혹'을 받는 김관영 전북도지사를 전격 제명했다. 이에 재선 도전에 나선 김 지사의 이번 지방선거 민주당 전북지사 경선 후보 자격이 박탈됐다. 민주당은 이날 밤 긴급 최고위원회를 열고 김 지사에 대한 제명을 결정했다고 강준현 수석대변인이 기자들에게 전했다. 강 수석대변인은 "(김 지사의) 금품 제공 정황이 파악됐다"며 "최고위원들이 만장일치로 제명을 의결했다"고 말했다. 앞서 정청래 대표는 이날 오전 김 지사에 대한 긴급 감찰을 당 윤리감찰단에 지시했다. 경찰이 김 지사가 최근 음식점에서 청년들에게 돈 봉투를 건넸다는 내용의 고발장을 전날 접수, 조사에 착수한 데 따른 조치였다. 전체 내용보기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