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가 새 대변인으로 전은수 부대변인(42·사진)을 1일 발탁했다. 이규연 대통령홍보소통수석비서관은 이날 춘추관 기자실을 찾아 이같이 밝혔다. 2월 사직 후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에 나선 김남준 전 대변인의 후임 인선이다. 강유정 대변인은 수석대변인을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