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정부의 2027년 예산안 편성 지침,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검찰 녹취록, 중동전쟁 경제 파장, 김부겸 전 국무총리의 대구시장 출마 등을 두고 언론들이 각기 다른 시각을 내놨다. 의료분쟁조정법 개정, 청소년 자해·자살 문제, 통합돌봄 지역 격차 등 개별 현안도 다뤄졌다.1. 800조 예산 편성 지침, 재정 확대 우려와 불가피성 평가 엇갈려정부가 30일 국무회의에서 확정한 2027년 예산안 편성 지침을 두고 보수 언론과 진보 언론의 강조점이 갈렸다. 내년 예산 규모가 800조 원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동아일보와 중앙일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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