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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바퀴로 계단도 척척… 자율주행 로봇, 일상 스미게 하고싶다” [내 일을 만드는 청년들] | Collector
“네 바퀴로 계단도 척척… 자율주행 로봇, 일상 스미게 하고싶다” [내 일을 만드는 청년들]
세계일보

“네 바퀴로 계단도 척척… 자율주행 로봇, 일상 스미게 하고싶다” [내 일을 만드는 청년들]

지난해 8월부터 이 아파트에 도입된 로봇 배달원 M3는 자율주행 로봇 스타트업 모빈의 최진 대표(37)의 아이디어로 탄생했다. 현장에서 만난 최 대표는 “대학생 때 ‘계단을 오르는 휠체어’를 떠올렸고 ‘바퀴만으로 장애물을 극복할 수 있는 기술’을 죽기 전에 구현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결국 창업까지 이어졌다”고 말했다. 최 대표는 현대자동차연구원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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