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행정·산업·교육 문제를 해소하는 ‘AI 기본사회’를 선언했다. 1일 수원시에 따르면 시는 올해 AI 운용을 시정 전반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시가 49억원을 들여 추진할 체감형 사업 31개는 △기본권 실현 △산업생태계 조성 △행정 혁신을 3대 목표로 삼았다. 우선 재난·돌봄·교통까지 생활형 AI가 확산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