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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꾹 참았다"…달콤하지만 위험한 유혹 '약과' | Colle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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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유이 "꾹 참았다"…달콤하지만 위험한 유혹 '약과'

가수 겸 배우 유이(37)가 체중 관리를 위해 참아낸 간식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달 30일 유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꾹 참았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니 약과가 담겨 있었다. 약과는 꿀과 설탕을 넣은 반죽을 기름에 튀긴 뒤 조청 시럽 등에 재워 만드는 전통 간식으로, 조리 과정상 열량이 높을 수밖에 없다.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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