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매일 5분 더 자고, 2분 더 걷고, 채소 반 접시를 더 먹는 사소한 습관 개선만으로도 기대 수명이 약 1.1년 연장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수면, 운동, 식단’이라는 일상 속 미세한 변화의 조합이 수명을 결정짓는 핵심이라는 분석이다. 분석 결과, 매일 △수면 5분 △신체 활동 1.9분 △식단 질 점수 5점(채소 반 접시 혹은 통곡물 1.5인분 추가)을 개선하는 것만으로도 기대 수명이 약 1.1년 연장되는 효과가 나타났다.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