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알바생 커피 횡령 사건’ 점주 측 “돈 뜯으려 고소한 것 아니다” 주장 | Collector
세계일보
‘청주 알바생 커피 횡령 사건’ 점주 측 “돈 뜯으려 고소한 것 아니다” 주장
충북 청주에서 발생한 ‘알바생 커피 횡령 사건’을 둘러싸고 논란이 커진 가운데 점주 측이 증거 자료를 공개하며 반박에 나섰다.
◆ 점주 측 수사기관 제출 자료 등 공개
앞선 1일 점주 측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프런티어 김대현 변호사는 “해당 사건은 단순히 음료 3잔 때문에 고소한 것이 아니라, 아르바이트생이 먼저 점주를 공갈 혐의로 고소한 데 따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