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서인영이 힘들었던 가정사를 고백했다. 1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남양주에서 조용히 잠적하며 지내는 서인영 집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서인영은 "삼성동에서만 20년 살았는데 이사 온 지 1년 됐다. 근처에 아버지가 사셔서 계속 왔다 갔다 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그는 4년 전 돌아가신 친엄마를 언급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