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일본 정부가 도쿄에 위치한 ‘영토주권전시관’ 맞은 편에 ‘교육관’을 새롭게 오픈해 논란이 된 가운데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이 곳을 찾아 역사왜곡에 대한 우려감을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