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가 올해 첫 신메뉴 ‘쏘이갈릭킹’을 출시했다. 익숙한 재료에 독자적인 기술력을 더해 간장치킨의 새로운 기준을 정립하겠다는 포부다.bhc는 1일 서울 서초구 bhc 서초교대점에서 미디어 시식 행사를 열고 제품 소개와 연구개발(R&D) 과정 등을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했다.이번 신메뉴는 ‘오리지널’과 ‘허니’ 두 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통상 신메뉴는 한 가지 맛으로 출시해왔지만, 내부 및 고객 사전 평가에서 두 제품 모두 높은 점수를 받아 이례적으로 동시 출시를 결정했다고 한다.오리지널은 간장 본연의 짭조름한 맛에 적당한 매콤함을 더해 질리지 않는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반면 허니는 꿀을 가미해 ‘단짠‘의 조화를 한층 강조했다. 직접 맛본 결과, 자극적인 맛을 선호하는 기자는 허니 쪽에 더 손이 갔다.함께 제공된 ’스윗 갈릭 소스‘도 눈길을 끌었다. 직접 맛보니 마늘 특유의 알싸함과 달콤함이 간장 베이스와 조화롭게 어우러졌다. 두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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