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댓글 올리기 줄고 ‘눈팅’ 늘어 부정적 경험 확산에 신뢰도 급감*소셜미디어(SNS) 이용이 점점 소극적으로 변하고, 정신건강에 긍정적이라는 인식도 빠르게 약화되고 있는 것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