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2일 이란 전쟁 종식에 대한 기대감이 이어지면서 상승해 장 초반 5,500대를 회복했다. 다만 한국시간 이날 오전 10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연설을 앞둔 경계감에 상단은 일부 제한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4분 기준 코스피는 전장보다 40.01포인트(0.73%) 오른 5,518.71이다. 전날 코스피는 종전 기대감에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