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5월 마약 투약 사실을 자수했던 래퍼 식케이(본명 권민식·32)의 항소심 재판이 시작된다. 2일 서울서부지방법원은 식케이의 마약류관리법 위반(대마) 혐의 항소심 첫 공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