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그룹 리센느(RESCENE/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가 오는 8일 오후 6시 발표 예정인 첫 번째 디지털 싱글 ‘Runaway’(런어웨이)의 비주얼 피드와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비주얼 피드는 오르골, 생활기록부, 인서트 총 3가지 테마의 이미지와 영상이 오픈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르골은 잔잔한 멜로디가 흘러나오며 콘셉트 포토에서 리센느가 착용한 의상을 입은 인형이 돌아가는 모습이 담겨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이어 생활기록부에는 멤버 개개인을 유추할 수 있는 사진과 이름, 생일, 학년, 혈액형, 트레이닝 기간 등 구체적인 정보가 기록되어 세계관 속 ‘사라진 다섯 소녀’에 대한 실마리를 제공했다. 마지막으로 인서트 영상에서는 일정한 박자로 울리는 괘종시계와 함께 ‘私はあなたを見ている。(나는 당신을 보고 있다)’라는 문구가 더해져 정해진 틀에서 벗어날 수 없음을 암시하는 긴장감을 유발했다.콘셉트 사진 역시 리센느만의 묘한 분위기를 한층 강조했다. 멤버들은 각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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