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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티 간부 "홍해 봉쇄도 선택지…日선박은 공격 목표 아닐 것" | Collector
후티 간부
연합뉴스

후티 간부 "홍해 봉쇄도 선택지…日선박은 공격 목표 아닐 것"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중동 전쟁으로 인해 주요 원유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사실상 봉쇄가 이어지는 가운데 예멘의 친(親)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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