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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李대통령에 “부산특별법 아니라 26조 추경이 포퓰리즘” | Collector
송언석, 李대통령에 “부산특별법 아니라 26조 추경이 포퓰리즘”
동아일보

송언석, 李대통령에 “부산특별법 아니라 26조 추경이 포퓰리즘”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일 이재명 대통령이 ‘부산 글로벌 허브도시 특별법’(부산특별법)을 포퓰리즘 사례로 언급한 것을 두고 “이 대통령이 드디어 자기반성을 시작했나”라며 비판했다.송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포퓰리즘의 대가인 이 대통령이 전남·광주 행정 통합만 처리하며 대구·경북 행정 통합은 가로막고, 부산발전특별법에는 포퓰리즘을 운운하면서 발목을 잡는 기이한 행태를 보이는 것을 이해하기 어렵다”고 말했다.그는 “포퓰리즘적 의원입법의 대표 사례는 노란봉투법 아니었나”라며 “작년 10월 국회를 통과한 지방재정법 개정안,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살포하기 위해 지방채를 찍어내는 요건을 완화한 현금 살포법이 바로 이 대통령이 얘기하는 포퓰리즘적 의원입법”이라고 했다.이어 “이번에 이재명 정부가 제출한 26조 추경(추가경정예산)안이 대표적인 선거용 포퓰리즘”이라며 “고유가 피해 지원을 명목으로 3256만명에게 4조8000억원을 현금으로 살포하겠다는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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