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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공증 없이 ‘LEI 확인서’ 한 장으로…외국인 투자 문턱 낮춘다
세계일보

번역·공증 없이 ‘LEI 확인서’ 한 장으로…외국인 투자 문턱 낮춘다

한국예탁결제원이 외국인 투자자의 국내 자본시장 진입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LEI 발급확인서 교부서비스’를 정식 개시했다. 2일 예탁결제원에 따르면 LEI 발급확인서 교부서비스가 1일부터 도입됐다. LEI(Legal Entity Identifier, 법인식별기호)는 2011년 G20에서 논의해 도입된 국제표준 등록 ID로 금융거래에 참여하는 법인과 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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