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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행 vs 계약”…메가커피 323명 소송, 프랜차이즈 판 뒤흔드나 | Collector
“관행 vs 계약”…메가커피 323명 소송, 프랜차이즈 판 뒤흔드나
세계일보

“관행 vs 계약”…메가커피 323명 소송, 프랜차이즈 판 뒤흔드나

국내 약 4200여개 가맹점을 둔 메가MGC커피 본사를 상대로 가맹점주 323명이 집단 소송에 나섰다. 2일 유통업계 등에 따르면 법무법인 도아는 지난달 31일 메가커피 가맹본부인 엠지씨글로벌을 상대로 ‘차액가맹금 반환 청구 소송’을 서울중앙지법에 제기했다. 300명 이상이 동시에 참여한 집단 소송은 프랜차이즈 업계에서도 드문 사례로 평가된다. 업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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