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창설 77년 만에 처음으로 4대(代) 해병 가문이 탄생했다. 증조할아버지부터 손자까지 4세대가 모두 복무하며 해병대 역사에 새로운 기록을 남겼다. 신병 수료식에서 공개된 이 가족의 군 복무 이력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