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조승호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방미심위·전 방심위) 위원이 김우석 방미심위 위원의 상임위원 호선에 반발하며 사직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조승호 방미심위원은 2일 미디어오늘과 통화에서 “지난달 23일 사직서를 제출했다. 두 번째 호선 회의(3월16일)에서 김우석 위원의 상임 호선이 통과된다면 사퇴하겠다는 의사를 밝혔고 통과가 이뤄진 직후 제출을 했다”고 말했다.앞서 방미심위는 3월12일과 3월16일 두 번의 회의 동안 상임위원 호선 회의를 진행했으나 결론을 내지 못했다. 상임위원으로 내정된 김우석 위원이 상임에 호선되는 것이 관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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