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마약 투약으로 1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래퍼 식케이(본명 권민식·32)에게 항소심에서 징역 3년 6개월을 구형했다. 식케이 측은 “단약을 성실하게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