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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이번 위기는 소나기 아닌 폭풍우…매점·매석 무관용" | Colle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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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뉴스

이 대통령 "이번 위기는 소나기 아닌 폭풍우…매점·매석 무관용"

▲ 이재명 대통령이 2일 국회에서 2026 추가경정예산안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은 중동 전쟁으로 에너지 수급 불안이 확산하는 등 경제위기 우려가 커지는 것과 관련해 "공동체의 위기를 틈타 담합, 매점·매석 등 부당이익을 취하는 행위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정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이 대통령은 국회에서 가진 추가경정예산안 처리 협조를 위한 시정연설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이 대통령은 "석유와 핵심전략 자원의 공급기반 확보를 위해 7천억 원을 투입할 것"이라며 "석유 화학산업의 '쌀'인 나프타 수급과 석유 비축 지원 확대로 견고한 공급망을 구축하고, 유가 정보 공개와 철저한 불법행위 감시를 통해 공정한 석유 유통 질서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약속했습니다.특히 "지금 조성된 위기는 잠깐 내리고 그치는 소나기가 아니라, 언제까지 지속될지 모를 거대한 폭풍우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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