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홍서범 전 며느리, 조갑경 또 저격 “3년 방관한 죄…” | Collector
홍서범 전 며느리, 조갑경 또 저격 “3년 방관한 죄…”
동아일보

홍서범 전 며느리, 조갑경 또 저격 “3년 방관한 죄…”

가수 홍서범·조갑경 부부가 아들의 외도 논란에 대해 사과한 가운데, 전 며느리로 추정되는 A씨가 조갑경의 ‘라디오스타’ 출연을 재차 비판했다.A씨는 2일 소셜미디어(SNS)에서 “웃고 떠들며 방송에서는 나 몰라라. 나몰라라 하며 되는 일이라서 행복하시냐”라고 조갑경의 전날 ‘라디오스타’ 출연을 겨냥했다.이어 “저도 남의 귀한 자식이자 딸이다. 본인들도 두 딸이 있으면서, 죽어가던 심정을 아느냐”고 토로했다.그러면서 “지금도 본인들의 잘못은 전혀 모르는 가족 아니겠나. 그래서 더 답답하고 숨이 막힌다”고 덧붙였다.A씨는 “잊었다 싶으면 꿈에 나와 괴롭히는데, 제게는 너무 큰 상처, 큰 트라우마로 남았다”고 호소했다.아울러 “알면서도 방관한 죄, 저에게 저지른 죄, 모른 척 3년이란 시간 동안 방송에서 웃고 아무렇지 않게 나온 죄를 꼭 받길 바란다. 저는 하루하루 숨이 막힌다”고 했다.A씨는 전날에도 SNS에 글을 올려 “본인들 아들 바람피워서 한 사람 인생 망하게 죽어 가게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