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억 횡령 피해’ 안선영 첫 공판…“가해자, 사과도 없고 눈 피해” | Collector
세계일보
‘4억 횡령 피해’ 안선영 첫 공판…“가해자, 사과도 없고 눈 피해”
방송인 안선영이 수억원대 횡령 피해 사건의 첫 공판에 참석한 뒤 심경을 전했다.
안선영은 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전날 열린 첫 재판에 출석한 사실과 함께 그 과정을 상세하게 올렸다.
앞서 안선영은 지난해 8월 회사 내부 직원의 횡령 사실을 공개하며 약 3년 7개월 동안 회사 자금이 유용됐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사건은 검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