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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비상벨, 왜 한국어만 있나요?”…서울시 외국인 모니터링단이 떴다 | Collector
“화장실 비상벨, 왜 한국어만 있나요?”…서울시 외국인 모니터링단이 떴다
매일경제

“화장실 비상벨, 왜 한국어만 있나요?”…서울시 외국인 모니터링단이 떴다

외국인의 서울 생활 불편 줄이는 ‘서울생활 살피미’ 30명 활동 시작 서울시 “다양성 공존 도시로 발돋움”서울시는 지난 해부터 ‘한부모 가정 상담 지원사업’을 한국어와 영어 2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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