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가 중동 전쟁으로 피해를 입은 기업들을 위한 세정 지원에 나선다. 행안부는 2024년 대비 2025년 매출이 준 수출 중소·중견 기업, 석유화학·철강·건설업 분야 중소·중견 기업, 고용·산업 위기 선제대응지역의 중소·중견 기업 등 법인 약 10만곳의 법인지방소득세 납부 기한을 이달 말에서 7월 말까지 3개월간 직권 연장한다고 2일 밝혔다.